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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알바 vs 배달 부업(배민커넥트·쿠팡이츠), 진짜 순수익 비교: 유류비·감가상각까지 뺀 현실 수익률

머니로그ON 2025. 12. 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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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투잡으로 많이 선택하는 주말 알바와 배달 부업(배민커넥트·쿠팡이츠)을 비교합니다. 시간당 2만 원 수입의 배달 부업에서 유류비·보험료·정비비·감가상각비를 모두 제외한 순수익을 계산하고, 주말 알바와 시간당 수익·안정성을 현실적으로 분석했습니다.

  1. 직장인 투잡의 대표 선택지인 **주말 알바와 배달 부업(배민커넥트·쿠팡이츠)**은 겉으로 보이는 수입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2. 주말 알바는 시급은 낮지만 추가 비용이 거의 없는 안정성, 배달 부업은 기름값·보험료·정비비·감가상각으로 시간당 수입의 25~35%가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3.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는 “얼마 남는가”뿐 아니라 내 체력·시간·위험 감수 성향까지 함께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월요일 아침, 카드값이 떠올랐을 때

월요일 아침, 알람을 세 번이나 미루고 겨우 눈을 뜹니다.
침대 옆 휴대폰 화면에는 카드값 결제 예정 알림이 반짝이고 있죠.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가고, 물가와 이자는 꾸준히 오르고,
“이번 달은 또 어떻게 버티지?” 하는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결책이 바로 주말 투잡입니다.
카페·편의점·식당 같은 주말 알바,
그리고 최근 몇 년 사이 직장인 사이에서도 급부상한 배민커넥트·쿠팡이츠 같은 배달 부업.

 

  • 주말 알바: 시급은 뻔하지만, 대신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해 보이고
  • 배달 부업: “시간당 2~3만 원 가능”이라는 말에 솔깃하지만,
  • 기름값·보험료·수리비·감가상각까지 생각하면 과연 얼마나 남을지 헷갈립니다.
  •  

오늘은 ‘얼마 버는가’가 아니라 ‘얼마 남는가’에 초점을 맞춰
주말 알바와 배달 부업의 손익 구조를 끝까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카드값과 생활비 걱정으로 주말 투잡을 고민하는 직장인의 모습

 

주말 알바 시급, 어느 정도로 잡을까?

2024년 기준 법정 최저시급은 9,860원이며, 2025년에는 10,03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최저임금위원회실제 현장에서는 주말·피크타임 인력을 구할 때 최저시급보다 조금 높은 1만~1만 2천 원 선에서 책정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계산의 편의를 위해,“시간당 10,500원”이라는 비교적 현실적인 평균 시급을 가정하겠습니다.

  • 근무 조건(가정)
    • 토·일 주 2회
    • 하루 8시간 근무
    • 월 4주 → 총 8일, 64시간
  • 주말 알바 예상 월수입 (세전)
    • 10,500원 × 8시간 × 8일 = 672,000원

실제 수령액은 근로계약 형태, 4대 보험, 세금 공제 여부 등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여기서는 비교를 위해 세전 기준으로만 보겠습니다.


주말 알바의 비용 구조: 사실상 교통비뿐

주말 알바의 장점은 “일한 시간만큼 거의 그대로 내 통장에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 내 차·오토바이를 쓰지 않으니 유류비·보험료·감가상각 걱정이 없음
  • 매장까지 이동하는 왕복 교통비 정도만 고려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대중교통 기준 왕복 3,000원이 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월 교통비
    • 3,000원 × 8일 = 24,000원
  • 주말 알바 최종 순수익 (단순화)
    • 월 순수익: 672,000원 – 24,000원 = 648,000원
    • 시간당 순수익: 648,000원 ÷ 64시간 ≒ 10,125원

즉, 주말 알바는

  • 수익의 구조가 단순하고,
  • 비용 변수가 거의 없으며,
  • “이번 달 얼만큼 들어올지” 예측이 쉬운 투잡입니다.

대신 수익 상한선이 명확하고, 정해진 시간·장소에 묶인다는 점이 한계입니다.


2. 자유로운 고수익? 배달 부업의 보이지 않는 비용들

이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배달 부업입니다. 배달 부업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 앱만 켜면 원하는 시간에 시작·종료 가능
  • 피크타임과 프로모션이 잘 맞으면 짧은 시간에 높은 수입 가능
  • 사람 상대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느낌

그래서 플랫폼에서는 종종“시간당 2만 원 이상 수익도 가능하다”는 문구를 내세우곤 합니다. 하지만,이 숫자에서 기름값·보험료·정비비·감가상각비를 빼고 나면실제로 손에 남는 돈은 꽤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상 시나리오 전제부터 정하기

현실과 너무 동떨어지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 운송 수단
    • 오토바이: PCX 125
    • 자동차: 경차 1대
  • 시간당 총수입(피크타임·프로모션 포함 평균 가정)
    • 1시간 평균 20,000원
  • 시간당 운행 거리
    • 픽업·배달·대기 중 이동을 모두 포함해 1시간 20km
  • 휘발유 가격
    • 리터당 1,700원(계산을 위한 가정치)

실제 수입과 비용은 지역, 요일, 날씨, 콜 밀도, 본인의 숙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꼭 전제로 두고 보셔야 합니다.


비용 ① 유류비: 당연하지만 절대 무시 못 하는 항목

 

오토바이(연비 40km/L 가정)

  • 1L로 40km 주행 가능
  • 1,700원 ÷ 40km = km당 42.5원
  • 시간당 20km 주행 → 42.5원 × 20km = 850원

 

자동차(연비 13km/L 가정)

  • 1L로 13km 주행 가능
  • 1,700원 ÷ 13km ≒ km당 130.8원
  • 시간당 20km 주행 → 130.8원 × 20km ≒ 2,616원

비용 ② 시간제 유상운송보험료

배달 부업을 정식으로 하려면유상운송보험 또는 시간제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플랫폼·이용 횟수·개인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여기서는 시간당 평균 1,500원을 가정하겠습니다.

  • 시간당 보험료: 1,500원

비용 ③ 정비·소모품비: 기름만 넣는다고 끝이 아니다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엔진오일·타이어·브레이크 패드·체인·각종 필터 교체 주기가 확 줄어듭니다.

 

오토바이 기준 (km당 가정)

  • 엔진오일: 2,000km마다 2만 원 → km당 10원
  • 타이어: 10,000km마다 15만 원 → km당 15원
  • 브레이크 패드·기타 소모품: 대략 km당 5원

→ 합계: km당 30원→ 시간당 20km 주행 → 30원 × 20km = 600원

 

자동차 기준 (km당 가정)

  • 엔진오일·타이어·브레이크·각종 필터 포함
  • 보수적으로만 잡아도 km당 60원 이상

→ 시간당 20km 주행 → 60원 × 20km = 1,200원


 

비용 ④ 감가상각비: 가장 무서운데 가장 잘 안 보이는 비용

감가상각은“기계를 쓸수록, 탈수록 가치가 떨어진 만큼의 비용”입니다. 배달을 하면 주행거리가 빠르게 쌓이기 때문에중고 가격이 일반적인 출퇴근용보다 훨씬 가파르게 떨어집니다.

 

오토바이 (PCX 125, 신차 450만 원 가정)

  • 배달 영업용으로 20,000km 주행 후 중고가 ≒ 250만 원
  • 가치 하락분: 450만 – 250만 = 200만 원
  • km당 감가상각: 2,000,000원 ÷ 20,000km = km당 100원
  • 시간당 20km 주행 → 100원 × 20km = 2,000원

 

경차 (신차 1,500만 원 가정)

  • 배달로 50,000km 추가 주행 후 가치 하락분을 400만 원 정도로 가정
  • km당 감가상각: 4,000,000원 ÷ 50,000km = km당 80원
  • 시간당 20km 주행 → 80원 × 20km = 1,600원

실제 중고차·중고 바이크 시장 상황에 따라감가상각비는 이보다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그래서 진짜 순수익은? 주말 알바 vs 배달 부업 최종 비교

이제 위의 가정들을 모두 합쳐서시간당 순수익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오토바이 배달 부업

  • 시간당 총비용
    • 유류비: 42.5원/km × 20km = 850원
    • 소모품비: 30원/km × 20km = 600원
    • 감가상각비: 100원/km × 20km = 2,000원
    • 보험료: 1,500원
    • 총합: 4,950원
  • 시간당 순수익
    • 총수입 20,000원 – 총비용 4,950원 = 15,050원

 

(2) 자동차 배달 부업

  • 시간당 총비용
    • 유류비: 130.8원/km × 20km ≒ 2,616원
    • 소모품비: 60원/km × 20km = 1,200원
    • 감가상각비: 80원/km × 20km = 1,600원
    • 보험료: 1,500원
    • 총합: 6,916원
  • 시간당 순수익
    • 총수입 20,000원 – 총비용 6,916원 = 13,084원

주말 알바 vs 배달 부업, 한눈에 보는 비교

(모든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 예시입니다.)

 

① 주말 알바 (카페·편의점 등)

  • 시간당 총수입: 약 10,500원
  • 시간당 비용: 왕복 교통비 기준 약 375원 수준(3,000원 ÷ 8시간)
  • 시간당 순수익: 약 10,125원

 

② 배달 부업 – 오토바이

  • 시간당 총수입: 20,000원
  • 시간당 총비용: 약 4,950원
  • 시간당 순수익: 약 15,050원

 

③ 배달 부업 – 자동차

  • 시간당 총수입: 20,000원
  • 시간당 총비용: 약 6,916원
  • 시간당 순수익: 약 13,084원

  • 순수익만 놓고 보면
    • 오토바이 배달 > 자동차 배달 > 주말 알바 순
  •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만 보면
    • 주말 알바가 가장 단순하고, 변동성이 적습니다.
  • 비용과 위험을 고려하면
    • 배달 부업은 “보이는 돈”과 “보이지 않는 비용” 사이에 꽤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세금, 건강·국민연금, 사고 위험, 몸의 피로도, 날씨·계절 영향까지 더해 보면,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요소들이 꽤 많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투잡을 선택하면 좋을까?

 

 “나는 안정적인 게 최고야” → 주말 알바 쪽이 편할 수 있습니다

  • 월별 수입이 크게 흔들리는 게 싫다.
  • 교통사고·빗길 운전 같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다.
  • 사람 상대(손님, 사장님)는 어느 정도 괜찮다.

이런 분이라면 주말 알바가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일한 만큼 거의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고,
  • 예상치 못한 큰 지출(수리비, 보험료 인상 등)이 없습니다.
  • 체력 소모도 배달 부업보다는 상대적으로 예측하기 쉽습니다.

 “자유시간·고효율이 중요해” → 오토바이 배달 부업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 운전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고, 오토바이 운전이 익숙하다.
  • 특정 시간대(피크타임)에 몰아서 일하고, 평일에는 쉬고 싶다.
  • 손님 응대보다 앱·지도로 일하는 쪽이 마음이 편하다.

그렇다면 오토바이 배달 부업이 시간당 순수익 측면에서는 가장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 사고 위험
  • 날씨(비·눈·폭염·한파) 영향
  • 야간 근무의 피로도
  • 장기적으로 쌓이는 감가상각비
    이 네 가지는 반드시 안전·건강 측면에서 진지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내 차로 틈틈이 해볼까?” → 경차 배달 부업의 현실

경차 배달 부업은

  • 오토바이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인식
  • 비·눈·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 유류비
  • 주차 스트레스
  • 감가상각비
    가 커집니다.

그래서 자동차 배달은“시간당 수입은 괜찮은데,차가 급격히 노후화되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을 오래 타야 한다면,추후 중고가 하락까지 감안해도 감당 가능한지를 꼭 스스로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초기 비용 없이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다” → 도보·자전거 배달도 옵션

이 글에서는 오토바이·자동차 위주로 계산했지만,실제로는 도보·자전거 배달도 있습니다. 유류비·보험료·감가상각비가 거의 들지 않고 운동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 수익 잠재력은 상대적으로 낮고 가능한 지역·동선에 제한이 많습니다. “배달이라는 일이 나와 맞는지”를 테스트해 보는 체험용 투잡으로는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투잡 시작 전, 최소한 이것만은 계산해 보기

 

1. 주말 알바 체크리스트

  • 내 집에서 근무지까지 왕복 교통비·시간은 어느 정도인가?
  • 시급이 최저임금 수준인지, 주말·야간 수당 반영 여부는 어떤가?
    https://www.minimumwage.go.kr/main.do 최저임금위원회
  • 4대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실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 본업과 스케줄이 충돌할 가능성은 없는가?
  • 주말까지 서 있거나 손님 응대를 할 체력·멘탈 여유가 있는가?

 

2. 배달 부업 체크리스트

  • (오토바이·자동차) 현재 내 주행거리와 차량 상태는 어떤가?
  • 월 몇 시간·몇 km 정도를 현실적으로 운행하게 될 것 같은가?
  • 유상운송보험료와 가입 조건을 확인했는가?
  • 감가상각비를 포함한 “km당 비용”을 대략이라도 계산해 봤는가?
  • 사고 위험·날씨·야간 운행에 대한 본인의 리스크 감수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 배달 수입에 대한 세금 신고·종합소득세까지 고려해 봤는가?

Q1. 배달 부업, 진짜 시간당 2만 원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보통 피크타임 위주로 타고 프로모션·인센티브를 잘 활용하고 콜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숙련도가 쌓였을 때의 이야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 글에서처럼 유류비·보험료·정비비·감가상각비를 제외한 순수익은이보다 적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수입은 지역·시간대·개인의 운전 스타일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Q2. 주말 알바와 배달 부업, 세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A. 일반적인 주말 알바는 근로소득 형태로,4대 보험·소득세가 근로계약에 따라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배달 부업은 보통 사업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잡히며,연말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개인 상황과 소득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구체적인 세금 문제는 세무사나 국세청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오토바이·자동차를 이미 가지고 있는데도 감가상각을 꼭 고려해야 하나요?

A. 네, 배달 부업에 투입하는 순간 내 차량은단순 출퇴근용이 아닌 영업용 자산으로 변합니다.주행거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그만큼 중고 매각 시점의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투잡을 시작하기 전 “배달을 안 했다면 벌지 않아도 됐을 비용”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Q4. 체력·건강 측면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 주말 알바는 장시간 서 있는 일, 손님 응대, 반복적인 업무로 인한 피로가 크고, 배달 부업은 날씨·야간 운전, 장시간 라이딩, 교통사고 위험에 따른 긴장이 쌓입니다. 둘 다 체력 소모가 적지 않기 때문에,본업에 지장이 가지 않을 수준에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 버는가”보다 “얼마 남고,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주말 알바와 배달 부업,숫자로만 보면 배달 부업이 시간당 순수익은 더 높게 나옵니다.

  • 유류비·보험료·정비비·감가상각비처럼 보이지 않는 비용,
  • 사고 위험과 건강,
  • 본업에 미치는 영향,
  •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스트레스의 종류
    를 함께 놓고 보면, 답은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다들 이걸로 얼마 번다더라”가 아니라,
“내 시간과 내 몸을 투입했을 때, 비용까지 빼고 얼마가 남는가”

 

이 글의 숫자들은 어디까지나현실과 크게 동떨어지지 않은 가상의 시나리오일 뿐입니다.여기 나온 계산 방식을 참고해서,여러분 자신의 조건(차량 상태, 거주 지역, 체력, 본업 스케줄)에 맞게직접 손익계산서를 한 번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주말 알바를 하면 한 달에 몇 시간 × 시급 얼마 = ?”
  • “배달 부업을 하면 시간당 수입 – (유류비+보험료+정비비+감가상각) = ?”

이 두 줄만 비교해 봐도내게 맞는 투잡의 방향이 훨씬 선명해질 겁니다.여러분의 속도와 상황에 맞는 지속 가능한 투잡을 응원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금융·투잡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독자의 상황에 따른 맞춤 자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실제 투잡 선택 및 소득·지출 구조 설계는 각자의 소득 수준, 건강 상태, 위험 감수 성향을 고려해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main | 최저임금위원회

노사가 Win-Win 할 수 있는 적정한 최저임금 수준과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근로자에게 희망을, 사업주에게 보람을, 국민에게 신뢰받는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www.minimumwage.go.kr

 

 

 

  • 주말 알바 vs 배달 부업(배민커넥트·쿠팡이츠), 진짜 순수익 비교: 유류비·감가상각까지 뺀 현실 수익률
  • 직장인 투잡, 주말 알바가 나을까 배달 부업이 나을까: 시간당 수익·비용 구조 완전 해부
  • 배민커넥트·쿠팡이츠 시간당 2만 원? 주말 알바와 순수익으로 다시 계산해 보았습니다
  • 카드값 막는 직장인 투잡 전략: 주말 알바 vs 배달 부업, 유류비·보험료·감가상각까지 뺀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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